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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 제코와 함께 투톱으로 나선 요베티치는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41분 리버풀 수비수 데얀 로브렌의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10분에는 다비드 실바, 사미르 나스리와의 환상적인 패스연결을 통해 추가골을 뽑아냈다. 80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맹활약을 펼친 요베티치는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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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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