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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계약 내용이다. AC밀란은 임대를 원하고 있다. 첼시는 17만파운드에 달하는 토레스의 주급을 줄이기 위해 주급 보조까지 각오하고 있다. 하지만 토레스는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 AC밀란은 2000만파운드가 넘는 토레스의 몸값을 감당하기 쉽지 않다. 여름이적시장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선택의 공은 AC밀란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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