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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진동면 사등리 국도변에서 시내버스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 옆으로 넘어진 상태로 다리 난간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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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7시 30분부터는 운전사 정모 씨를 포함한 4~5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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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당국은 사고 버스에서 블랙박스를 확보해 정확한 탑승객 수를 확인하고 있지만, 손상이 심해 시간이 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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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제 거센 물살 때문에 실종자가 이미 바다 쪽으로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경 경비정과 헬기도 동원해 사고 지점에서 연안까지 수색범위를 넓히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창원 버스 사고, 빨리 실종자 찾았으면 좋겠다", "창원 버스 사고, 제발 모두 무사했으면", "창원 버스 사고, 너무 안타깝다", "창원 버스 사고, 물이 정말 무섭다", "창원 버스 사고, 안타까워서 어떡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