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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던 씨스타는 '아이 스웨어'로 떠나가는 여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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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웨어'의 뮤직비디오는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한 비쥬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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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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