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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아파트 분양시장 속에서 대기업이 몰려 있거나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같이 배후수요가 풍부한 업무지구 인근의 분양 물량들은 꾸준하게 선방을 기록한다. 미사강변도시 부동산 시장도 이러한 배후수요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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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프로젝트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첨단기업을 유치해 주거와 고용이 조화된 친환경 자족도시를 개발함으로써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추구한다. 이미지 제고를 통해 도시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서울의 4대 산업벨트의 한 축인 동남IT산업벨트의 핵심클러스터로 육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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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건설하는 "하남유니온스퀘어"는 백화점과, 쇼핑몰,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등 쇼핑과 레저,엔터네인먼트가 결합된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2016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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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주목되는 건 복합쇼핑몰이 완공되면 7000여명의 직접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데다 투자 및 공사가 진행되면서 파급되는 간접고용 효과도 약 3만4000명에 달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는 3조4000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조50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대형 개발호재들이 존재한 미사강변도시내 아파트 분양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도 뜨겁다. 기존 배드타운 형식의 신도시 개발이 아닌, 주거와 상업, 업무시설이 모두 갖추어진 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춘 미사강변도시는 분양가 또한 3.3㎡당 1300만원대로 인근지역 강동구 신규분양 물량이 3.3㎡당 1700~1900만원대 인점을 고려하면 저렴한 편이다. 뿐만 아니라, 앞에서 거론된 업무시설 및 상업시설들은 활발하게 공사가 진행중이여서 도시가 완공될경우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만하다. 미사강변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GS건설은 다음달 9월 A21블록에 미사강변센트럴자이(전용 91~132㎡)를 총 1,222가구 규모로 분양할 예정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서 강동첨단업무단지와 하남유니온스퀘어모두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깝다. 미사역을 이용하면 강일역까지 1정거장, 잠실까지는 11정거장이면 이용가능하다. 또한 외곽순환고속도로 상일IC, 올림픽대로 강일IC이용하면 잠실까지는 10분, 강남까지는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문의: 1644-7171.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