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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는 강판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7일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20세 젊은 좌완 선발 투수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선발진 보강이 필요한 상황. 자연스럽게 26일 2군 경기에 등판해 5이닝 2실점한 야마모토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칭스태프도 야마모토를 거론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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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16경기에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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