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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SK 와이번스전에서 6⅔이닝 2실점(1자책)을 기록한 이태양은 8월 11일 LG 트윈스전부터 최근 4경기 연속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이제 한화의 에이스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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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최근에 커브를 많이 연습해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자신있게 타이밍을 빼앗는데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계속 퀄리티 스타트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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