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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파니의 집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과 럭셔리한 외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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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공연만 하고 항상 여유가 없었는데 뭔가 마음이 평화롭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티파니는 "우리 집 왔는데 서현이 집에 온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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