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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령은 지난해 12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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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몸 위에 퍼 재킷만 걸친 채 도발적인 섹시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스타킹만 신은 걸로 착각할 만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요가와 비슷한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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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26일 베스티 공식 트위터에는 "베스티 해령, 비와 다정한 인증샷. 좋은 기운 팍팍"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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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해령과 깔끔하면서 댄디한 스타일의 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많은 네티즌들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인증샷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군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어떤 드라마를 찍는 거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이번 드라마에서도 섹시 어필을 하시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