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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첫 아들 선물이(태명)를 품에 안아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겼던 강원래-김송 부부는 가을 개편을 맞아 '엄마의 탄생'에 다시 돌아온다. 아이와 산모의 안정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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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보 엄마 아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여현수-정혜미 부부, 10년 만에 늦둥이를 가진 염경환-서현정 부부, 그리고 이번 방송을 끝으로 '엄마의 탄생'을 떠나는 임호-윤정희 부부의 마지막 모습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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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