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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물고기가 육지동물로 진화하며 몸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가 규명됐다고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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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립테루스는 허파가 있어 대기 중에서 숨을 쉴 수 있다. 또 배에 달린 긴 지느러미를 이용해 땅에서 '걸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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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해부학적으로도 가슴 골격이 더 길고 단단하게 바뀌었는데 이는 보행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가슴 골격과 두개골의 접촉 역시 적어지며 머리와 목의 더 큰 움직임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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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모습에 네티즌들은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신기해",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진짜 걸어다니네",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저렇게 진화 했구나",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대기에서 숨도 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