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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2003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2006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2014년 '바람이 분다'는 후보작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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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카데미 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 미국 LA에서 열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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