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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YTN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고있는 만수르 열풍과 이에 대한 부작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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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일부 네티즌들이 만수르의 SNS에 '1억을 달라'거나 '치킨 사먹을 돈을 보내달라'는 등 무례한 댓글을 단 것. 정도가 심해지자 한글을 아는 한 아랍인이 "한국인들에게 실망했다"며 제재에 나섰고, 결국 다른 네티즌들이 대신 사과의 글을 남기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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