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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눈꽃빙수의 두 얼굴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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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눈꽃빙수'는 올 여름 가장 핫한 계절간식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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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접한 제작진은 직접 빙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 실제 조리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눈꽃빙수 전문점에 주방에 집적 찾아간 제작진은 맨붕에 빠졌다. 그 이유는 맨 손 조리부터 우유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등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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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제빙기의 상태 또한 하루에 한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는 업체들의 주장이 이해되지 않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