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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손흥민에게 집중돼 있다. 새 시즌 활약이 대단하다. 28일 덴마크 코펜하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2호골이다. 한국인 선수가 세운 한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다골 타이 기록이었다. 종전에는 2004~2005시즌 PSV에인트호벤 소속이던 박지성의 2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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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귀국하는 해외파는 일본 J-리거와 중국, 중동파다. 김민우(사간도스) 김창수(가시와 레이솔)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박종우(광저우 부리) 이명주(알 아인) 등이다. 김영권(광저우 헝다)도 이날 한국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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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리그의 메시' 남태희(레퀴야), '카타르SC 듀오' 한국영과 조영철은 이미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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