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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의 충격적인 두 얼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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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를 한번 먹기 위해 몇 십분 줄서는 것도 마다않는 사람들 덕분에 눈꽃빙수 전문점들은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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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찾은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은 음식을 조리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최악의 위생상태를 보였다. 또 맨 손 조리하거나 우유를 재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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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각 업체들의 빙수를 수거하여 세균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우유의 잔유물이 남으면 그 잔유에 있는 이생물들 혹은 유해균들이 생균 막을 형성한다. 그랬을 경우에는 상당히 제거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제빙기의 호수 위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운 달걀의 실체에 대해서도 공개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에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충격적이네요",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설마 우리가 이러한 것을 먹은 건가요?",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진짜 방송을 보면 밖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