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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이사는 "9월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청소년들에게 자그마한 희망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미용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연계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다각화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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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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