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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3위에 머문 첼시는 올여름 일찌감치 대어들을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성공했다. 코스타는 개막 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첼시의 스트라이커 잔혹사를 끝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프랭크 램파드의 공백을 지우며 첼시에 창의성을 더했으며, 필리페 루이스 역시 수준급의 윙백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공적 임대생활을 마친 티보 쿠르투아도 명성대로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리그에서 검증된 레미까지 데려오며 백업까지 탄탄해진 첼시는 이제 공수에 걸쳐 완벽한 팀으로 거듭났다. 숫자는 많지 않았지만 적재적소에 꿀영입에 성공한 첼시는 올여름 가장 쇼핑을 잘한 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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