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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제주 동쪽 해안을 바라보는 작은 언덕 섭지코지와 분화구 성산일출봉은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특별한 감동을 주는 곳으로 지난 미국의 권위있는 방송 CNN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50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는데 그 중 1위가 성산일출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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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산일출봉 위로 올라오는 붉은 색의 장관을 연출하는 일출 광경은 경이로움 그 자체로 예부터 성산일출봉의 해돋이 광경은 제주십경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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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마레(www.hotelmare.co.kr)는 이런 성산일출봉과 해돋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좌측에는 성산일출봉이, 우측으로는 섭지코지가 어우러진 최상의 자리에 위치해,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자연경관을 두 눈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조성되어 세계 7대경관 제주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각 룸에서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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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텔임에도 조리를 통해 요리도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 냄비, 후라이팬, 집기류 등 간단한 조리기구 역시 비치해놔 이용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어 가족단위나 친구, 연인, 신혼부부 등에게 최적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한편 호텔마레의 김생수 회장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 위치한 양주스파&골프도 운영중이다. 사우나 및 찜질방 시설을 구비한 이 곳은 깨끗한 물뿐만 아니라 따뜻한 온정도 베풀고 있다. 평소 지속적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김 회장은 양주스파&골프로 관내 군 장병 및 의경, 지역단체에 무료 사우나를 제공하고, 독거노인 등에게는 목욕봉사를 소리없이 조용하게 하면서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김 회장의 남다른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은 많은 장병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 회장의 배려로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훈련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어 국토방위 에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김 회장은 1985년부터 국제라이온스에 입회하면서 30년간 남을 위해 헌신해온 숨은 봉사자다. 이러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평소 '정의롭게 사는 것'을 철학으로 삼으며 자녀들에게도 자신의 철학을 전해 모범을 보이고 있다.
'경영과 봉사'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지역사회와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는 김 회장은 향후 호텔마레가 위치한 제주도에서도 지역주민과 화합·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호홉하고 있는 김 회장의 지역사랑이 '깨끗한 물처럼 살라'고 부친이 지어준 그의 이름(金生水)처럼 맑은 봉사와 깨끗한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가족으로는 30년 교직 퇴직후 한남동에서 한정식 요리점 풀향기를 운영하는 부인(이청도)과의 사이에서 딸 3명을 두고 있는데, 첫째는 양주스파&골프 전무로, 둘째는 행정고시를 패스한 공무원(사무관)으로, 셋째는 양주스파&골프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특히 큰사위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패스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째사위는 행정고시를 패스한 사무관, 셋째사위는 군의관이다.
호텔마레 앞 정원에는 활짝 피어있는 해바라기 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가 뜨는 호텔' 호텔마레에서 하늘이 내려준 자연의 신비를 만끽하며 많은 이들이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을 수 있길 기대해본다. (호텔마레 064-783-2219)
글로벌경제팀 award@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