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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오전 11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대회요강 벌칙내규 기타 제1항에 의거해 강민호에게 제재금 2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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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음 날 31일 강민호는 "경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마지막에 감정 조절을 하지 못했다. 야구인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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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벌금에 봉사활동까지 대박",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다음부터는 조심했으면",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팬도 많은 선수인데 좀 조심하지",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벌금과 봉사활동으로 많이 반성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