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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모호필름'과 '올드보이' 임승용 프로듀서의 제작사 '용필름'이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영화 '아가씨'를 위한 프로젝트 회사 설립과 여자 주인공 오디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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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로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 후, 6년만의 한국영화 복귀작이 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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