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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측은 38년 만에 가장 빠른 추석으로 명절 음식 준비 고객과 새학기를 맞아 생활용품을 준비하는 '8월의 큰손' 자취생들이 함께 몰리면서 주방 관련 용품 매출이 급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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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기획프라이팬 2P세트(20㎝, 28㎝, 뒤집개) 2만9900원, 다이아몬드 주물 프라이팬(28㎝) 6900원, 락앤락 정드림세트(5P) 1만9900원, 썬터치 세라믹냄비(18㎝) 9900원, 한일 스탠냄비 2종세트(양수, 편수) 9900원, 테스코 화이트도자기 2인조 10P세트(10P)는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인 일렉트리카 가스레인지(HGR-201S)를 4만원 할인한 14만9000원에, 독일 SCOTT사와 계약생산한 일렉트리카 전기레인지(HER-203TC, 2구 빌트인)은 15만원 할인한 29만90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쿠쿠 10인용 밥솥(CRP-HUT1060SR)을 35% 할인된 18만8000원에 마련했으며, 테팔 및 필립스 믹서기, 토스트기, 전기면도기, 전기포트 등 소형가전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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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