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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은 "'레쓰링'속 신혜와 내가 비슷하다. 개인레슨을 받으며 요가를 철저하게 준비를 했다. 또 5년 전부터 요가로 몸을 단련시켜왔었다"며 "5년간 했었던 것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은 없었다. 동작들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레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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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쓰링'은 바람둥이 교수 해주, 그와 동거하는 당돌한 제자 은희(송은채)와 육감적인 여교수 신혜(하나경)가 함께 하는 이야기를 그린 섹시 코미디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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