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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은 맨유에서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다.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에 이어 새롭게 영입된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에 밀리며 사실상 설자리가 없었다. 토트넘 등도 웰벡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막판 과감한 베팅을 한 아스널이 웰벡을 영입했다.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웰벡의 영입으로 아스널 공격진 운용이 숨통을 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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