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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가 영화를 통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영화축제란 의미로 60대 장광과 10대 진지희를 통해 세대간 장벽을 허문다는 상징성을 담아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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