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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리스로 떠나기 전 결혼 원정대 멤버들과 만난 김국진은 "참고로 나는 원정단이 아니라 여러분의 결혼 멘토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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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국진은 "생각해 봐라. 정말 설레지 않냐. 사랑하고 아이 낳고 가정을 꾸리고 정말 행복하다"라고 이야기했지만, "그런데 난 아름답게 살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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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리스에서 첫 번째 밤을 맞이한 김국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결혼이라는 단어 자체에 너무 얽매여 있지 않았나"라고 고백하며, "결혼에 대해 나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 어느 날 내가 결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일은 모르니까"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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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결혼 멘토 신선한데",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싱글들에게 경험담긴 조언 할 수도 있다",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새로운 사랑 찾아야할텐데",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뼈있는 한마디 웃기지 왜",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아름답게 살았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