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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제는 변수가 많은 방식이다. 5월 콜롬비아 메데린에서 열린 월드컵 여자 단체전을 보면 알 수 있다. 당시 한국은 4세트까지 기록 합산에서 222-219로 앞섰다. 하지만 세트 승점(승리 2, 무승부1, 패배 0)에서 4대4로 비겼다. 한국은 화살 3발로 승부를 가르는 연장전 슛오프에서 28-29로 지며 결승진출권을 놓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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