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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자는 11일 열릴 2014~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남녀 13개 구단에 지명된 선수 전원이다. 2007~2008시즌 이후 7년 만의 실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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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특별한 시간으로 선배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현재 프로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의 세터 최태웅과 한국도로공사의 센터 정대영이 프로에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프로의 몸 관리, 마음가짐, 태도 등 노하우를 전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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