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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2011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부부싸움 중 조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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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불법으로 아내의 위치를 추적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폭행 혐의는 전면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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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씨는 폭행 혐의를 거듭 부인하며 항소했지만 2심과 3심 모두 원심 확정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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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벌금에 네티즌들은 "류시원 벌금 확정 씁슬한 결말이네요", "류시원 벌금 확정, 더 이상 구설수 없길", "류시원 벌금 원만하게 이혼조정까지 합의됐으면", "류시원 벌금 상처뿐인 싸움이었네요", "류시원 벌금 잘못 뉘우치고 사과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