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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첫 타자 마쓰모토를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148㎞짜리 몸쪽 직구로 스탠딩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어 대타 긴조를149㎞ 직구로 1루 땅볼로 처리한 오승환은 구로바네마저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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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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