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이 노르웨이를 꺾었다. 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주장 루니가 결승 페널티킥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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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관심은 바뀐 잉글랜드였다. 캡틴 스티븐 제라드의 국가대표 은퇴 뒤의 잉글랜드는 젊어졌다. 19세의 챔버스를 비롯, 콜백, 델프, 로즈 등이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주장 루니와 스터리지가 투톱으로 나섰다. 스털링, 체임벌린, 윌셔, 헨더슨이 중앙을 맡았다. 수비벽은 베인스, 존스, 케이힐, 스톤스가 쌓았다. 골문은 조 하트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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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다할 장면을 만들지는 못했다. 아직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힘겹게 후반 23분에 결승골이 나왔다. 페널티 지역에서 스털링이 파울을 얻었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루니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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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9일 스위스를 상대로 2016년 유렵선수권대회 예선 E조 첫 경기에 나선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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