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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는 주장 루니와 스터리지가 투톱으로 나섰다. 스털링, 체임벌린, 윌셔, 헨더슨이 중앙을 맡았다. 수비벽은 베인스, 존스, 케이힐, 스톤스가 쌓았다. 골문은 조 하트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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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후반 23분에 결승골이 나왔다. 페널티 지역에서 스털링이 파울을 얻었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루니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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