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일 글램 소속사 측은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다희에 집중한 상황이라 아직 글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 여력이나 경황이 없었다"면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다희와 모델 A씨에 범죄혐의가 중대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dvertisement
경찰은 이에 앞서 2일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들은 3일 오후 4시께 오후 4시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다희와 A씨는 구속돼 수사를 받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다희와 모델 A씨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병헌이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에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와 관련해 "이병헌 협박 모델 글램 다희,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병헌 협박 모델 글램 다희, 왠지 가수 활동 모델활동 못 할 듯", "이병헌 협박 모델 글램 다희, 활동은 어렵겠네요", "이병헌 협박 모델 글램 다희, 결국 구속됐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