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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 왕조의 마지막 황손인 이석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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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11번째 아들이다. 아버님이 날 62세에 날 낳으셨다"고 말한 이석은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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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은 "조상이신 영조임금님도 마지막에 66살에 16살의 왕비를 얻으셨다"며 "왕실의 기틀 마련과 왕권 강화를 위해 왕자도 많이 낳고 공주도 많이 낳고 그러한 것이 있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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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의친왕 아들 이석에 "의친왕 아들 이석이 오늘 방송에 나왔군요", "의친왕의 아들이 이석이었군요", "흥선대원군이 증조할아버지라니...느낌이 이상하네요", "의친왕이 아버님이셨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