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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강지영이 맡은 극 중 캐릭터는 자칭 '설녀'로 소유욕이 강하고 완고한 성격 때문에 인간계에서 시끄럽게 문제를 일으키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캐릭터다. 함께 출연하는 일본 배우로는 키리타니 미레이, 마루야마 류헤이, 치넨 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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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강지영의 캐스팅에 대해 "강지영은 순백의 이미지가 아름답지만 장난기가 있어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유키메 캐릭터에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작진은 한국 여배우가 일본드라마 촬영에 통역 없이 임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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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지옥선생 누베' 강지영 배우 데뷔 일본에서 데뷔하다니 기대된다", "'지옥선생 누베' 강지영 배우 데뷔 잘 어울릴 듯", "'지옥선생 누베' 강지영 배우 데뷔 순수한 이미지가 잘 맞는 듯", "'지옥선생 누베' 강지영 배우 데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하겠다", "'지옥선생 누베' 강지영 배우 데뷔 원작과 또 다른 맛"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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