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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은 오는 11일 개봉을 확정 짓고 첫 번째 영상인 캐릭터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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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재현은 살아 있는 핏과 시크한 눈빛으로 옴므 파탈의 정석을 보여주며 우기명 역 주원의 어설픈 모습과는 상반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한다. 설리는 화려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180도 외모 변신, 은진 역에 도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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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은 대한민국 20대 대표 배우 주원이 맡았고,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아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선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김원호 역은 핫스타 안재현이 맡았으며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김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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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관계자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배우들과 스케줄 관련 논의를 이제 막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설리 측에게 아직 제안하지도, 설리 측에서 불참 통보를 하지도 않았다. 좀 더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패션왕' 설리 홍보 하려나", "'패션왕' 설리, 이제 활동 아예 안하는 건가", "'패션왕' 설리, 영화 홍보는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패션왕' 설리, 연기가 더 맞는 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