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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제푸드가 운영하는 '스칼렛(scarlett)'이 대표적이다. '스칼렛'은 프리미엄 아메리칸 다이닝으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다이닝 메뉴를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스칼렛'은 전화 예약을 통해 독립된 미팅룸을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이 많은 편이다. 회사가 밀집해 있는 서울 삼성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직장인들의 방문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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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우암소 브랜드 '하누소' 창동본점은 6층 건물로 돼 있다. 각 층마다 테마를 달리해 꾸며진데다가 층별로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정해져 있다. 그 중에서도 크고 작은 독립적 룸으로 구성된 창동본점 4층에서는 하누소만의 한정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천연 효소로 담근 비타민 김치와 다양한 한식 메뉴가 포함된 하누소 한정식은 가족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다. 명품 한우를 비롯한 고급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수려한'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깔끔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나한' 등의 코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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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청담이상'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달리 일반 포차와 비슷한 가격대의 메뉴를 선보인다. 질 좋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각종 모임 장소에 적합한 장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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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