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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심판은 99년 9월 1일 대구 LG-삼성 라이온즈전 3루심으로 처음 출장해 2009년 6월 13일 광주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전에 역대 25번째 1000경기 출전 심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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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박기택 심판위원이 1500경기를 달성할 경우 대회요강 표창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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