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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베네수엘라과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 센추리클럽의 일원이 됐다. 1998년 5월 16일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에 데뷔한 이후 5957일, 만 16년3개월20일 만에 대업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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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그 동안 많은 시련있었지만 참고 지금까지 왔다. 앞으로 더 성숙한 선수가 되겠다"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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