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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주는 광운대를 졸업한 2003년 수원에 입단해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다. 수원에서만 285경기에 나서 17골-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수원 주장으로 선수단과 팬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하지만 수원의 세대교체 과정에서 재계약에 실패,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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