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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가 유소년 의무 포함 조항을 만든 것은 지난 2006년이다. 일부 빅클럽이 자금력을 앞세워 스타 영입에만 몰두하자 유소년 육성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신설했다. 국내에서는 K-리그 클래식이 출전명단에 23세 이하 선수 2명 이상을 의무적으로 포함시키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UEFA 제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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