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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가 캐디로서 전성기를 보낸 것은 1999년부터 2011년까지였다. 우즈의 메이저 14승 가운데 13승을 함께 했다. 하지만 결별한 후 우즈를 상대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논랑을 일으켰다. 그는 2011년부터 애덤 스콧(호주)과 호흡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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