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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조선 왕조의 마지막 황손인 이석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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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어머니는 짜장면 가게, 국수가게, 막걸리 장사까지 했다. 그러던 중 월남 전쟁에 참전해 부상을 입은 채 돌아왔는데 충격으로 어머니가 신경성 위암을 선고 받았고 결국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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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멋있고 찬란한 역사에서 황제의 손자로 태어났으니 우리나라 역사를 지키기 위해 애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애국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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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조선 왕조 마지막 황손 이석 오랜만이다", "마지막 황손 이석 가수로 활동했던 것 같은데", "이석 조선 왕조 마지막 황손이었구나", "조선 왕조 마지막 황손이 생활고에 시달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