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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 왕조의 마지막 황손인 이석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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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석은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이 내 얼굴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6·25 당시 세종대왕의 초상화가 소실됐다. 그래서 관악산에 있는 효령대군 동상과 내가 방송에 출연한 얼굴을 합쳐서 만든 게 세종대왕 동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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