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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씨 사건' 관련 가해자로 검거된 모델 이지연 씨가 동명이인인 저희 소속 영화배우 이지연 씨로 착각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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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희 소속사 영화배우 이지연 씨는 해당 사건과 무관하며 신인배우로 차기작을 준비 중입니다. 이에 예기치 않은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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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이즈 마케팅은 절대 아니다"라며 "블로그와 기사 등에 사용된 이지연의 사진이 광고 화보 등도 포함되어 이지연이 아닌 업체 측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에 이를 바로잡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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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병헌은 지난달 28일 소속사 측에 협박 사실을 알린 뒤 이들은 지난 1일 새벽 검거됐다.
많은 네티즌은 "이병헌 협박 모델로 오해 받은 동명이인 이지연 억울하겠다", "동명이인 이지연 이병헌 협박 모델로 오해받을 때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이병헌 협박 모델로 오해 받은 이지연 모델 아닌 배우도 있구나", "이병헌 협박 모델로 알려진 이지연 영화배우 아닌 모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엠지비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