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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선수로 세계랭킹 3위인 리디아 고는 지난주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지 않고 11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준비했다. 리디아 고는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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