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녀' 이국주가 한복을 곱게 입고 다양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국주는 최근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한복을 입고 셀카 포즈를 취했다. 꽃분홍 치마와 개나리 저고리, 거기에 청색 배자까지 입은 이국주는 새색시의 낮과 밤을 표현했다. 낮에는 청순하고 애교섞인 표정, 밤에는 요염하며, 섹시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국주는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원하는 사윗감 후보를 묻는 질문에 "아버지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남자를 원하고, 엄마는 개리 오빠가 좋다고 했다"고 답했다.이어 "개리 오빠가 스위트한 매력이 있다"며 본인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리곤 "외모는 허지웅같은 사람도 괜찮다"고 말하기도.
이밖에 추석 선물로 "선물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생각해보니 현금을 드린 적이 없었다. 현금을 드려도 안쓰시는 성격이라 그랬나보다. 이번에는 안마의자를 드리려고 한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안마의자를 올렸더라"고 말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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