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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전 긴장한 얼굴이 역력한 고나영에게 제작진은 "긴장하지 말고 춤을 좀 춰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고나영은 긴장한 모습도 잠시 음악에 맞춰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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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고나영은 에일리의 '저녁하늘'을 열창했고, 미모 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겸비하며 남자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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