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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임형우는 전치 8주 상해를 입힌 사건을 언급하면서 무용담처럼 전해 '일진 미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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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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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우는 2인조 남성 듀오 포스트맨이 지난해 발표한 '신촌을 못가'를 통해 묵직한 중저음과 감성이 가득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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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J DOC 출신 심사위원 김창렬은 "형우씨 옛날에 사고 많이 쳤냐"고 물었고 임형우는 "예 조금..."이라며 얼버무렸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임형우 신촌을 못가 과거 모습과 사뭇 다른 듯", "임형우 신촌을 못가 반성하는 모습 보기 좋다", "임형우 신촌을 못가 과거 잘못 반성하고 새로운 꿈 찾은 모습 응원한다", "임형우 신촌을 못가 또 다시 실수하지 않길", "임형우 신촌을 못가 이승철 덕분에 새로운 삶 찾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