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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무대는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과거 '봉주르'라는 그룹을 결성해 가수로도 활동했던 줄리안은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호주 대표 다니엘 스눅스와 함께 가수 시절 발표한 노래 '경사났네' 무대를 꾸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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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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