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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범 4명은 지난 7월 2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테베즈의 아버지를 납치했다. 이후 테베즈에게 몸값 60만페소(약 7300만원)을 받고 아버지를 8시간만에 풀어줬다. 납치범들은 당초 금품을 빼앗으려 했지만 테베즈의 아버지인 것을 알고 납치를 해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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